一位年轻的诗人送女友到她父母家,并对她家的规模感到惊讶。他偶遇了她的父亲,见到了她的母亲和姐姐,最后他们在谈话、美食和美酒中一起度过了充实的一天。
어느 날 우리 집을 찾아온 불청객?! 유기견 ‘해피’의 귀염뽀짝 가족 침투기! ‘미연’은 우연히 찾은 유기견 센터에서 만난 강아지 ‘해피’가 과거 자신과 인연이 있었음을 알고 입양을 결정한다. 그러나, 오랜 병치레로 까칠해진 엄마와 그런 엄마 곁에서 지쳐버린 ‘미연’의 틀어져 버린 관계 속 새 식구 ‘해피’를 데려온 것이 후회스러워지고 마는데… 모두가 행복해지는 주문 <해피 해피> 멀어진 가족과 새로운 가족, 우리는 과연, ‘해피’한 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